박성광♥이솔이 2세 계획, 누리꾼 응원 세례 [이슈&톡]
2021. 06.25(금) 18:50
박성광 이솔이
박성광 이솔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힌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박성광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이날 박성광은 최근 화제가 된 아내 이솔이의 퇴사 소식을 언급했다. 앞서 이솔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0년 동안 다니던 제약회사를 그만 뒀다는 근황을 밝힌 바 있다.

박성광은 "아내가 퇴사한 것이 이렇게까지 알려질 줄 몰랐다"며 "좋은 소식 겸사겸사 저희 아기도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아내가 10년 간 회사에 다니면서 자신만의 계획을 세웠더라"고 말했다.

박성광은 "(아내가) 10년 동안 다니고 퇴사하던 날 눈물이 났다고 하더라. 나도 14년 동안 '개그콘서트' 했었는데"라며 "아내가 다른 분들 일하고 있는데 인사를 하는 동안 눈물이 났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컬투쇼'는 박성광 아내의 새 출발을 응원하며 선물을 증정했고, 박성광은 한우세트를 뽑아 기뻐했다.

박성광 이솔이는 지난해 광복절, 8월 15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프러포즈부터 결혼 준비, 결혼식, 신혼 생활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로에게 다정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아온 박성광 이솔이 부부이기에, 두 사람의 2세 계획 소식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성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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