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트롯2' TOP7이 첫 팬미팅을 예고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 측은 24일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은가은, 별사랑, 김의영이 오는 26일 첫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TOP7은 '미스트롯2'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D-DAY(디데이)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스트롯2' 멤버들은 화사한 비주얼과 함께 첫 번째 팬미팅 'First Moment'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먼저 은가은은 "여러분 일주일밖에 안 남았다"라며 넘치는 흥을 방출했다. 이어 별사랑, 김의영, 김태연, 김다현 역시 "나의 첫사랑이다. 사랑하는 팬들을 만나고 싶다. 설레는 만남이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스트롯2' TOP7의 첫 번째 팬미팅 'First Moment'에서는 TOP7의 최애곡과 신곡, 그리고 스페셜 컬래버 무대까지 선사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First Moment'는 전국 CGV 38여 개 극장 동시 생중계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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