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민석과 임현주의 설렘이 담긴 '오늘부터 엔진 온'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카카오TV 새 오리지널 '오늘부터 엔진 온'(극본·연출 김대웅)은 자동차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천부적 재능을 가진 자동차 정비사 차대현(김민석)이 자동차에 얽힌 다양한 사건, 사람과 만나며 성장해가는 4부작 감성 드라마다.
매회 파란만장한 사건들이 멜로, 코믹, 휴먼, 추리 등의 장르로 펼쳐지며 시청자들에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차대현과 노유화(임현주)의 설렘 케미가 담긴 공식 포스터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특히 노유화는 무언가 얘기를 건네고 싶은 듯한 눈빛으로 차대현을 바라보고 있는 반면, 차대현은 수줍은 듯 눈을 마주하지 못하고 있어 궁금증을 키운다.
한편 '오늘부터 엔진 온'은 29일 저녁 8시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시청자들을 찾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카카오TV '오늘부터 엔진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