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치지 않고서야'가 3%대 시청률로 포문을 열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연출 최정인)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3.0%, 2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4부작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가 기록한 최고 시청률(2.8%)보다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22년 차 개발자 최반석(정재영)이 한세권(이상엽) 팀장과의 갈등으로 인해 인사팀으로 보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는 4.6%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예능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은 1부 3.8%, 2부 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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