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23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한지혜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엄마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 품에서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한지혜는 결혼 11년 만에 한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한지혜는 최근까지도 SNS를 통해 임신 근황을 전해왔다.
한편 한지혜는 앞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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