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유다인과 민용근 감독이 결혼한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유다인 배우는 민용근 감독과 올 가을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부 일정들은 미정이며, 가까운 친인척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 예정인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유다인과 민용근 감독은 영화 '혜화, 동'을 통해 인연을 맺고 영화라는 공통분모로 호감을 키우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유다인은 최근 영화 '야행'의 촬영을 마쳤다. 민용근 감독은 중국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리메이크작 '소울메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