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육준서, 우승 소감 "모두 고생 많았다" [TD#]
2021. 06.23(수) 11:32
육준서
육준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강철부대' 참가자 육준서가 우승 소감을 전했다.

육준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철부대' 유디티(UDT) 우승이다. 모두들 정말 고생 많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준서가 김범석, 정종현, 김상욱과 함께 진한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고도의 정신력을 요구하는 극한의 미션과 진짜 특수부대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

지난 방송에서는 UDT와 SSU가 '폭탄 베네핏'을 건 해상침투 작전에 나섰다. 본 결승 미션에서 사용할 보급품으로 운반이 수월한 소형 폭탄을 선택할 수 있는 혜택에 두 부대 간 첨예한 사투가 벌어졌다. 대결 결과 단 두 발의 총상으로 완벽에 가까운 미션을 수행한 UDT가 승리의 영광을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육준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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