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브레이브걸스 민영 "자신감 넘쳤던 용감한 형제, 덕분에 용기 얻어"
2021. 06.22(화) 14:22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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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용감한 형제를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에서는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7일 미니 5집 '서머 퀸(Summer Queen)'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치맛바람'은 시원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 1위에 랭크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치맛바람'의 뮤직비디오는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을 넘어서 화제에 올랐다. 이어 공개된 지 3일 만인 21일 2000만 뷰를 돌파, 현재 3000뷰를 목전에 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유정은 "이번 여름에 제대로 쐐기를 박기 위해 가져온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민영 역시 "역주행할 때 '서머 퀸'이라는 수식어를 많이 들었다. 여름의 '서머 퀸'이 되기 위해 이를 갈고 나온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용감한 형제 대표가 처음 곡을 들려줬을 때 자신감이 넘쳤다. 우리도 그걸 받아서 용기를 얻었던 것 같다"라며 "네 명 모두 인트로 듣자마자 좋다고 말씀드렸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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