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GYM종국' 구독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김종국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충분하지 않은 거 알고 있다. 채워질 때까지 더 노력하고 살겠다"라며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한 순간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로써 김종국은 채널 정식 오픈 4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됐다.
김종국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GYM종국'을 오픈하며 "운동을 너무나 사랑하는 운동 마니아들은 물론, 운동에 관심은 많지 않지만 독특한 체육인들의 삶에 나름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로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채널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1995년 그룹 터보로 데뷔해 '한 남자', '사랑스러워'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며 JTBC '세리머니 클럽'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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