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속아도 꿈결'이 지상파 일일드라마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도 승승장구하며 화제성을 이어갔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저녁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 60회는 전국 가구 기준 17.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8.2%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지상파 저녁 시간대 일일드라마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기록이다.
종영이 가까워진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91회는 15.8%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 17.6%보다는 낮지만 꾸준히 15~16%대 시청률을 오가며 화제 몰이 중이다.
MBC '밥이 되어라' 111회는 5.8%를 기록했다. 지난 102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7.7%보다 1.9%P 하락한 수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