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골절' 최수종 "♥하희라에게 미안해, 빨리 회복할 것" [전문]
2021. 06.21(월) 16:38
최수종
최수종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최수종이 오른팔 골절상 소식을 전한 가운데, 자신의 몸상태를 밝혔다.

최수종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급한 수술을 해주신 원장님과 스태프 등 여러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분들이 위로와 사랑, 힘을 주셔서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뵙겠다. 다쳐서 이렇게 수술까지 하게 돼 아내 하희라에게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수종은 지난 12일 서울 근교에 위치한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하던 도중 오른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그는 10주 이상 안정을 취해야 된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최수종 인스타그램 글 전문

긴급한 수술을 해주신 원장님..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주신 원장님..!!
그리고 스탭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많은분들의 위로와 사랑,힘을 주심에 감사드리고..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

글구 희라씨..다쳐서 이렇게 수술까지..정말 미안합니다..글구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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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수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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