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양지은 "'미스트롯2' 眞 생각치 못해, 인생 180도 바뀌어"
2021. 06.21(월) 11:19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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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가수 양지은이 '미스트롯2' 종영 후 근황을 밝혔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가수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 121인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진선미에 나란히 오르며 송가인, 임영웅을 잇는 차세대 트롯 주자로 떠올랐다.

이에 대해 양지은은 "생각지도 않은 진(眞)이 되면서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라며 "행사가 조금씩 들어오고 있는데, 가면 정말 재밌더라. 오늘도 라디오 마치고 제주도로 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다현도 "공부와 노래, 방송까지 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중이다. 현실이 믿기지 않아서 볼을 꼬집어 본 적은 없고, 눈 비빈 적은 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린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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