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엔플라잉 "멤버 전원의 자작곡 담긴 첫 정규, 연습량 3~4배 증가"
2021. 06.17(목) 15:11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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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엔플라잉(N.Flying)이 첫 정규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에서는 그룹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하성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엔플라잉은 지난 7일 첫 정규 앨범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을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6년간 다양한 음악색을 보여주며 차근차근 달을 딛고 올라서는 엔플라잉의 음악 여정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특히 6년여간의 음악적 성취를 담은 정규 앨범은 한결 편안하고 몰입도 높은 트랙 위로 엔플라잉의 음악 세계를 관통하는 공감의 정서를 담아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되었다.

이에 대해 엔플라잉은 "정말 뿌듯하다. 근데 멤버 전원의 자작곡이 모두 담겼다. 총 10곡이다. 그러다 보니 다른 앨범에 비해서 연습량이 3~4배가 많았다. 실력적으로 향상했지만, 굉장히 바빴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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