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집’ 수수한 정소민vs까다로운 김지석 조합
2021. 06.16(수) 21:3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월간 집’ 정소민, 까다로운 자수성가 대표 김지석에게 호되게 당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극본 명수현 연출 이창민)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나영원(정소민), 유자성(김지석)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10년 차 잡지사 에디터 나영원은 ‘월간 집’ 부동산 자수성가 대표 유자성 전담 기사를 맡는다는 조건으로, 회사에 최직하게 됐다.

하지만 자수성가한 유자성은 까다롭고 완벽을 추구하는 원칙주의자 그 자체였다. 자성은 부동산 지식이 전무한 나영원을 모욕, 채근하며 나영원에게 굴욕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월간 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