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녀시대 보컬 태연, 올 여름 솔로곡으로 컴백한다.
16일 가요계에 따르면 태연은 오는 7월 신곡을 발매, 가요계에 솔로로 컴백한다.
태연 신곡은 이미 녹음을 마친 상태이며, 지난해 12월 네 번째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 이후 7개월 여 만의 컴백으로 기대를 높인다.
실제로 태연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날 'new song'(신곡)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으로 컴백을 예고하기도 했다.
태연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보컬로 데뷔했으며, 2015년 미니 1집 '아이'를 시작으로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히트 솔로 곡 '레인'(Rain), '파인'(Fine), '사계', ‘와이’(Wh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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