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등 부상' 조재윤, 수술 후 퇴원 "재활 치료에 전념할 것"
2021. 06.16(수) 09:42
조재윤
조재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조재윤이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조재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원했다.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통해 조재윤은 "이제 많이 좋아졌다. 쉬면서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여러분들도 늘 건강하길 바란다. 곧 재미있는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재윤이 자신의 치료를 도와준 의사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조재윤은 지난 7일 입원 소식을 알렸다. 그는 "촬영 도중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쳤다. 가까운 의원에 통원 치료를 하려다가 허리와 등 통증이 심해져서 입원 진료를 받았다. 근데 디스크가 터지고 근골격계까지 있더라"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재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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