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갓세븐 뱀뱀이 타이틀곡 '리본(riBBon)'을 언급했다.
뱀뱀의 첫 솔로 앨범 '리본(riBBon)'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박슬기가 맡았다.
첫 솔로 앨범 '리본(riBBon)'에는 총 여섯 곡이 실렸다. 뱀뱀은 인트로를 제외한 총 다섯 곡에 작사가로 참여했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듀서진과 함께한 그는 그룹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솔로 가수로서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그는 "'리본'은 솔로 가수로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에 의미를 뒀다. 눈치채셨겠지만, 새롭게 태어난다는 뜻과 새로운 매듭을 짓는 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뱀뱀은 동명의 타이틀곡 '리본'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따라 부르기 쉽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희망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나의 매력을 담았다. 많은 분들이 들었을 때 기분 좋아지는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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