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10일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지난 7일 컴백이 가장 기대되는 K팝 걸그룹 중 한 팀으로 이달의 소녀를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포브스는 "글로벌 흥행 대세로 입지를 굳힌 K팝 걸그룹인 이달의 소녀의 도약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라며 "전작 '12:00'(미드나잇)의 수록곡 'Star'(스타)로 K팝 걸그룹 최초 북미 라디오 차트에서 9주 연속 진입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오는 28일 발매되는 새 미니앨범 '&(앤드)'로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이달의 소녀는 컴백 때마다 주요 외신의 주목을 받으며 K팝 신에서 가장 이름 있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현재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강한 영향력을 지닌 K팝 걸그룹 중 한 팀으로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오는 28일 저녁 6시 새 미니앨범 '앤드'를 발표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