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장나라X정용화, 안길강 영혼 퇴치
2021. 06.09(수)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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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박부동산’ 장나라, 정용화,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안길강 영혼을 퇴마했다.

9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대박 부동산’(극본 하수진·연출 박진석) 16회 최종회에서는 퇴마사 홍지아(장나라), 오인범(정용화)의 퇴마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아는 오인범 몸에 붙은 국내 굴지 건설사 회장 도학성(안길강) 령을 퇴마하기 위해 고투했다.

악과 탐욕으로 뭉친 도학성의 영혼은 오인범 몸에서 좀처럼 떨어지지 않았다. 온 힘을 소진해 도학성의 령을 말소한 홍지아는 바닥에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오인범 역시 바닥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대박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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