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17년 의리’ [공식입장]
2021. 06.07(월) 13:45
유준상
유준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유준상이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7일 나무엑터스는 배우 유준상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유준상은 2005년부터 나무엑터스와 인연을 맺고 함께 해왔다. 유준상의 이번 재계약은 그동안 쌓아온 두터운 믿음과 깊은 유대감의 결과라고.

나무엑터스는 “유준상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 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계 없는 열정으로 에너제틱 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준상이 배우로서 그 재능이 더욱 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포트를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유준상은 드라마, 영화, 예능 그리고 무대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재다능한 배우다. ‘왜그래 풍상씨’, ‘넝쿨째 굴러온 당신’, ‘풍문으로 들었소’, ‘조작’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막강한 내공과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연기력으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올 초 OCN 채널의 시청률 역사를 새로이 쓴 ‘경이로운 소문'에서 탄탄한 피지컬과 훈훈한 동안 외모는 물론 특유의 센스와 재치로 극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뮤지컬 ‘그날들’, ‘프랑켄슈타인’, ‘벤허’, ‘영웅본색’등의 작품을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18일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을 선보이는 뮤지컬 '비틀쥬스'의 공연을 앞두고 연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