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생사기로에 놓인 지진희 포착 "반전 거듭될 것"
2021. 06.05(토) 17:13
언더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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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언더커버' 지진희가 위험에 처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극본 송자훈·연출 송현욱) 14회에서는 한정현(지진희)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

지난 방송에서 최연수(김현주)와 공수처 팀원들은 화수분 사업 조사에 돌입했다. 이에 국정원 금융본부장 박원종(주석태)의 덜미를 잡는 데 성공했고, 그는 임형락(허준호)의 보복을 피하기 위해 태블릿 PC를 빼내어 주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한정현, 오필재(권해효), 박원종의 눈치싸움 끝에 태블릿 PC는 결국 다시 임형락의 손으로 들어가며 예측 불가의 전개를 예고했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한정현을 결박하고 위협하는 임형락의 살기 어린 표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정현의 얼굴은 고통으로 일그러져 있어 어떤 위기에 처한 것인지 궁금케 했다.

'언더커버' 제작진은 "한정현의 목숨을 노리는 임형락의 무자비한 공격이 펼쳐진다. 여기에 최연수까지 가세하며 역습과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언더커버' 14회는 5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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