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김소연, 이지아 재단 인수 소식에 분노
2021. 06.04(금) 22:15
펜트하우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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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펜트하우스3' 이지아가 김소연의 청아재단 인수에 나섰다.

4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1회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은 감옥에서 청아재단 소식을 브리핑 받았다.

천서진의 변호사는 "청아재단이 어머님께 넘어간 이후로 주가가 반토막이 났다. 주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천서진은 "어떻게든 항소심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빼달라. 그래야 내 청아재단도 지킬 수 있다"고 했다.

이에 천서진의 변호사는 청아재단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는 소식을 알렸다.

청아재단을 인수하려는 사람은 심수련(이지아)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펜트하우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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