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콘서트 6월 재개 "철저히 방역지침 준수할 것" [공식]
2021. 06.04(금) 14:57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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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재개된다.

제작사 측은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1년 반 동안 연기와 취소를 반복했던 '미스터트롯' 톱6 콘서트가 오랜 기다림 끝에 6월부터 재개된다. '미스터트롯' 톱6 콘서트는 대구, 광주, 서울, 청주, 부산, 수원, 고양 등지에서 전국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스터트롯'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공연을 통해 각자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약 9개월 만에 다시 팬들을 만나게 된 가운데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공연이 더 이상의 연기 또는 취소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부처와 최선을 다해 협의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5000석이 넘는 대규모 콘서트를 진행하여 11만 명의 관객, 아티스트, 스태프 중 단 한 명의 코로나19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미스터트롯' 톱6 콘서트 역시 더욱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전 세계에 모범적인 콘서트가 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미스터트롯' 톱6 콘서트는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전국을 돌며 팬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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