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균 '어사와 조이' 출연, 전역 후 첫 안방극장 나들이
2021. 06.04(금) 14:33
배우 이재균
배우 이재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재균이 '어사와 조이'에 출연한다.

4일 이재균 소속사 측은 "이재균이 tvN 새 드라마 '어사와 조이'(극본 이재윤·연출 유종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돼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조선시대 기별부인의 코미디 수사물이다.

이재균은 극 중 양반 서얼들로 이뤄진 도적단의 수괴, 영의정의 서자 박태서 역을 맡았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이재균은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올드 위키드 송' 등을 통해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어사와 조이'를 통해 2018년 방영한 드라마 '오늘의 탐정'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어서와 조이'는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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