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근 화가로 등단한 배우 박기웅이 진행하는 '박기웅의 Culture Live'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네이버 라이브쇼핑채널을 통해 공개된 '박기웅의 Culture Live'(부제 : 문화는 살아있다) 1회는 방송 시작 2시간 전부터 16만 명이 대기한 것은 물론, 동시 시청자는 25만 명을 기록하며 대박 조짐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웅은 도슨트로 활약하며 미술 전문가 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박기웅은 게스트로 함께한 김정기 작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또한 김정기 작가와 박기웅은 남다른 브로맨스를 선보여 랜선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김정기 작가와 박기웅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은 15일부터 롯데월드타워 7층 롯데뮤지엄 '김정기, 디아더사이드'전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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