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전처 유깻잎과 나눈 메시지 공개 "남이 더 그런다" [TD#]
2021. 06.04(금) 07:15
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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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전처 유깻잎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최고기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깻잎과 나눈 메시지를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유깻잎은 "연애하기 힘든 것 같다. 응원한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최고기는 "우리도 서로 응원하는데 남이 더 그런다. 나는 촬영하러 가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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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유깻잎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출산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우이혼'에 출연했으며, 당시 최고기는 유깻잎과 재결합을 원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방송이 종영된 뒤, 최고기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의 공개 열애에 유깻잎은 "존중하고 매우 응원한다. 나쁘게만 바라보지 말아 주시고 응원해달라"라고 지지를 보냈다.

특히 최고기의 여자친구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작가로 밝혀져 이목을 끌었다. 이에 대중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고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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