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3 스페셜 히든 룸’ 홍비서 김재홍, 정우성 표정 모사에 나섰다.
2일 밤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 스페셜 히든 룸’에서는 홍비서(김재홍), 조비서(김동규), 도비서(김도현)이 전하는 비화가 공개됐다.
홍비서는 ‘펜트하우스 시즌3’ 출연 여부에 대해 “저희도 확신할 순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그런 홍비서에겐 59개 개인기가 있다고.
홍비서는 “‘두시탈출 컬투쇼’ 사연 읽어주는 목소리가 있다”라며 성대모사를 완벽히 해냈다. 끼, 연기력, 예능감이 충만한 그는 “뭐든 다 열려 있다. 연기든 예능이든 다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배우 정우성 표정 모사까지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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