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측 "남자친구 접대부 의혹? 사실무근…억측 자제" [공식입장]
2021. 06.02(수) 13:48
류성재 한예슬
류성재 한예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한예슬 측이 남자친구 류성재의 접대부 의혹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2일 티브이데일리에 류성재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배우 본인의 사생활이니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는 한예슬의 남자친구 류성재가 과거 유흥업소 접대부로 일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곳이 불법적으로 운영됐던 유흥업소이며, 한예슬의 남자친구 류셩재가 과거 유부녀에게 금전적 지원을 받은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예슬이 전 소속사인 파트너즈파크와 결별한 이유도 류성재로 인해 갈등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했다.

앞서 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류성재와의 열애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이후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용호가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접대부 출신이라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한예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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