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시청률이 2%대로 떨어졌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극본 임메아리·연출 권영일, 이하 '멸망')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2.7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3%보다 약 0.5%P 하락했고, 처음으로 2%대로 떨어진 수치다. 자체 최저 시청률인 셈.
이날 방송에서는 멸망(서인국)과 동경(박보영)이 서로를 향해 깊어져 가는 마음을 드러내며 로맨스 서사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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