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예슬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와 함께하게 된 새 가족이다. 앞으로의 저희 행보를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달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높은엔터테인먼트 손재연 대표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한예슬은 3년간 몸 담은 파트너즈파크와 전속 계약 종료를 알린 뒤, FA 시장에 나왔다. 그는 싸이더스 출신인 높은엔터테인먼트 손재연 대표와 깊은 인연을 맺어온 바. 이에 그는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한예슬은 지난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논스톱4', '환상의 커플', '20세기 소년소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높은엔터테인먼트에는 조여정, 송옥숙, 심이영, 서도영, 서이안, 윤서현, 이가은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