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측 "스태프 코로나 확진, 오프라인 쇼케이스 취소" [공식]
2021. 05.31(월) 09:46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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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외주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31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정에 참여한 외주 스태프 한 분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날 예정됐던 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는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방역 당국으로부터 공식적으로 검사 요청을 받지는 않았으나, 1차로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왔다. 곧이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저녁 6시 두 번째 정규 앨범 '혼돈의 장: FREEZE'를 발표한다. 지난해 10월 발표했던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 1 : Blue Hour' 이후 약 7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혼돈의 장: FREEZE'는 ‘꿈의 장’에 이은 새 시리즈 '혼돈의 장'의 서막을 올리는 앨범으로, 세계의 습격으로 얼어 버린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다섯 멤버 모두 곡 작업에 참여해 본인들만의 이야기를 완성함으로써 동 시대를 사는 10대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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