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이보영 이혼 결심→시청률 '자체 최고'
2021. 05.31(월) 08:50
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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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드라마 '마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마인'(극본 백미경ㆍ연출 이나정)은 9%(이하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8.6%보다 0.4%P 상승한 수치로, 2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희수(이보영)가 남편 한지용(이현욱)이 자신을 철저히 속였다는 배신감에 쇼크를 받았고 결국 하혈을 하며 뱃속의 아이를 잃었다.

이후 서희수는 정서현(김서형) 앞에서 아들 한하준(정현준)을 데리고 나가겠다며 이혼을 선언했다. 정서현은 서희수와 연대해 그를 도울 것을 선언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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