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첫 시구에 도전한다.
28일 서동주 소속사 스타리움 엔터테인먼트는 “서동주가 6월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전의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시구는 서동주의 생애 첫 시구 도전으로, 서동주 역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야구 시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서동주는 최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지구에 무슨 129?’ MC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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