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예 은가비, 록사운드 가미된 신곡 ‘노래하고 싶어’ 공개
2021. 05.28(금) 14:47
은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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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로트 신예로 떠오르는 은가비가 신곡 ‘노래하고 싶어’를 선보였다.

록사운드가 가미된 세미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곡인 은가비의 ‘노래하고 싶어’가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은가비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몇 번이고 직업을 바꾸면서도 노래를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음악에 담아내며, 음악이 주는 삶의 안식과 위로를 함께 하고 싶다는 희망을 담아 이번 곡 ‘노래하고 싶어’를 준비했다.

‘노래하고 싶어’는 록사운드가 가미된 세미 트로트로, 허스키 보이스로 노래하는 은가비의 매력적인 창법과 은근한 호소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은가비는 신중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노래하고 싶어’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은가비는 앞으로도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앨범으로 대중을 찾을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MG(로칼하이레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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