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장기용이 손연재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티브이데일리에 "장기용은 손연재와 모르는 사이라고 한다. 해당 사진은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으로 부산에 갔을 때 찍은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기용과 손연재의 열애설을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SNS에 비슷한 구도의 부산 바다를 찍어 올렸다며 '럽스타그램' 의혹을 제기했다.
장기용은 지난 2012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고백부부', '나의 아저씨', '이리와 안아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현재 장기용은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