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제훈 "'모범택시' 시청률 20% 공약? 스페셜 DJ로 나올 것"
2021. 05.27(목) 14:25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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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이제훈이 시청률 공약을 발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이제훈, 이솜, 표예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연출 박준우)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특히 '모범택시'는 이제훈을 필두로 한 연기파 군단의 탄탄한 연기력과 맛깔스러운 캐릭터 플레이, 짜릿한 쾌감을 자아내는 연출 그리고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로 우리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연일 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이제훈은 "솔직히 이렇게까지 좋아해 주실 줄 예상 못했다. 시작부터 열광적으로 애청해주시더라. 우리 모두 놀랐다"라며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남은 방송에서 시청률 20%가 넘으면 스페셜 DJ로 나오겠다"라고 밝혔다.

표예진도 "많이 좋아해 주실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15%까지 나올 줄은 몰랐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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