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로켓펀치 다현 "그룹 내 카리스마와 시크 담당, 귀여움도 있어"
2021. 05.27(목) 13:15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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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로켓펀치 다현이 자신의 매력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에버글로우 시현, 온다, 로켓펀치 수윤, 다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등학교 1학년이 된 다현은 "요즘 온라인 수업을 한다. 오늘은 학교를 안 갔다. 공문을 학교에 제출했다. 감사하게도 이해를 해주셨다"라며 "로켓펀치에서 카리스마와 시크를 맡고 있다. 무대 밑에서는 막내 같은 귀여움도 있다. 그런 갭차이가 내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수윤도 "내 매력은 멤버들의 기를 살려줄 수 있는 큰 목소리다. 선배들을 만나면 크게 인사를 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어쩐지 크게 울리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로켓펀치는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링링'으로 8개월 만에 컴백했다. '링링'은 '새로움'이라는 뜻의 '뉴(NEW)'와 '복고'라는 뜻의 '레트로(RETRO)'를 합친 신조어 '뉴트로' 콘셉트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링링'을 비롯, '아이 원트 유 배드(I Want U Bad)', '라이드(Ride)'까지 총 3곡이 수록돼 로켓펀치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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