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밴드 씨엔블루의 멤버 이정신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6일 "씨엔블루 멤버이자 배우 이정신의 부친이 2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신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빈소는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이다.
지난 2010년 씨엔블루의 베이시스트로 데뷔한 이정신은 이후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칼과 꽃'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엽기적인 그녀' 등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 다음은 이정신 부친상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밴드 씨엔블루 멤버이자 배우 이정신의 부친께서 25일 숙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빈소는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8일입니다.
이정신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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