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김수찬이 입대 전 근황을 전했다.
김수찬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카라' 팀에서 준비해주신 예쁜 꽃이다. 딱 기다려라. 금방 다녀오겠다.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평상시에 쓰던 카메라인데 오늘따라 헬쑥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찬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김수찬이 오는 27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시작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이며 특별한 절차 없이 조용히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찬은 1994년생으로 일찍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남다른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수찬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