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속아도 꿈결’ 조한결, 그가 김민이를 향한 사랑을 증명하겠다며 임신 체험에 나섰다.
2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극본 여명재·연출 김정규) 39회에서는 금씨네 일가 금상백(류진), 아내 인영혜(박탐희) 딸 금인아(김민이), 기유영(양소민) 아들 임헌(조한결) 결혼식이 공개됐다.
앞서 금인아, 임헌은 10대 청소년 나이에 아이를 임신한 상태다. 결국 앙숙 같던 과거 악연 친구 인영혜, 기유영은 두 사람을 위해 결혼을 결심했다.
임헌은 민아를 사랑하는 증거를 보이겠다며 배 안에 공을 넣고 결혼식을 하겠다고 나섰다. 그는 “이건 나와 민아를 내가 가장 사랑한다는 증거다. 내가 책임감 있는 남자임을 증명할 것”이라며 생떼를 썼다.
하지만 기유영은 며느리 금인아를 집에 들이기로 한 상태라 파란이 예고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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