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3'가 스페셜 방송과 함께 내달 본격적 포문을 연다.
21일 한 매체는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은 첫 방송 이틀 전인 6월 2일 스페셜 프로그램을 방송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펜트하우스 시즌1' '시즌2' 경우 방송을 마친 후 스페셜 방송을 내보냈다. 시즌3에서는 시작부터 스페셜 방송을 편성해, 관심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해당 스페셜 방송에는 헤라펠리스 아이들 김영대(주석훈 역), 한지현(주석경), 최예빈(하은별) 등이 출연하며 헤라 클럽을 모시는 도비서(김도현), 조비서(김동규) 등이 등장한다.
스페셜 방송 이틀 후인 6월 4일 '펜트하우스3'이 포문을 연다. 주2회 방송이었던 시즌1, 2와 달리 이번 시즌3은 매주 1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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