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측 "제작진 1인 코로나 확진, 21일 생방송 결방" [공식입장 전문]
2021. 05.20(목) 23:29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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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뮤직뱅크'가 제작진 1명의 코로나 19 확진 판정 여파로 결방한다.

20일 KBS2 '뮤직뱅크' 측은 21일 예정돼 있던 생방송 결방을 알렸다.

'뮤직뱅크' 측은 결방 사유로 "제작진 1인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에 따라, 감염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아티스트 및 스태프 등의 보호차원에서 결방을 결정하였다"고 알렸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란다"고 했다.

다음은 '뮤직뱅크' 측 입장 전문이다.

'뮤직뱅크" 생방송 결방 관련 공지

내일(5/21, 금) 생방송 예정이었던 '뮤직뱅크' 관련하여 공지드립니다.

'뮤직뱅크' 제작진 1인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에 따라, 감염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아티스트 및 스태프 등의 보호차원에서 내일(5/21) 생방송(KBS2) 예정이었던 '뮤직뱅크'는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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