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드라마 '대박부동산'의 시청률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목표가 생겼다'는 다소 저조한 성적으로 출발을 알렸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밤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연출 박진석)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4.4%, 6.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6.3%(5회) 기록을 뛰어 넘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지아(장나라)가 자신의 엄마(백인혜) 귀신이 대박부동산 건물에 묶인 지박령이 아닌 자신에게 붙어 있는 원귀임을 깨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첫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극본 류솔아·연출 심소연)는 2.7%, 2.8%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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