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영탁이 39번째 생일 소감을 전했다.
영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찐유치원 요구르트반 영탁이는 많은 친구들의 생일 축하를 받았다. 뵙고 싶었던 임채무 선생님도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유치원 복을 입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TOP6의 어린 시절을 소환하는 옛날 사진 속 주인공을 유추해보고 그 시절 추억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감성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TOP6는 장민호, 영탁, 정동원의 OB팀, 임영웅, 이찬원, 김희재의 YB팀, 두 팀으로 나눠 추억의 3종 게임을 벌였다. 최종 결과 임영웅이 조립형 장난감과 RC카, 김희재가 피규어, 이찬원이 축구화, 나머지 멤버들이 추억의 간식들을 뽑았지만, 모두의 기대를 모았던 게임기는 아무도 획득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탁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