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2' 측 "배우들 모두 노력, 새로운 반전 터져 나올 것"
2021. 05.13(목) 08:11
결사곡2
결사곡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결사곡2'가 첫 초대장을 날렸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임성한·연출유정준, 이하 '결사곡2') 측은 13일 성훈, 이가령, 이민영의 '환장의 키스샷' 스틸을 공개했다.

'결사곡2'는 잘 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이와 관련 '결사곡2'에서 다시 만난 성훈, 이가령, 이민영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의미심장 키스' 현장이 공개됐다. 극 중 30대 연하 남편 판사현(성훈)과 30대 연상 아내 부혜령(이가령), 그리고 판사현의 숨겨진 여자 송원(이민영)이 관계성을 예고하는 장면이다.

신비로운 가면을 쓰고 등장한 판사현은 뚫어질 듯한 시선을 보내며 두 여자와 각각 아찔한 입맞춤을 나눈다. 테킬라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레몬처럼 시큼한 키스를 나눈 세 사람이 ‘결사곡2’에서 어떻게 얽히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배우와 스태프 모두 더욱 재밌고 몰입감 넘치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점점 고조되는 인물들 간의 갈등과 새로운 반전들이 터져 나올 '결사곡2'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오는 6월 12일 첫방.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