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죽었다”…‘대박부동산’ 정용화, 장나라 오해 풀까
2021. 05.12(수)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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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박부동산’ 정용화가 장나라 오해를 풀고자 삼촌 과거사를 쫓기 시작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대박 부동산’(극본 하수진·연출 박진석) 9회에서는 등장인물 홍지아(장나라), 오인범(정용화), 주 사무장(강말금) 등을 둘러싼 부동산 퇴마극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아는 오인범이 자신의 엄마가 오인범 탓에 죽었다고 생각했다. 오인범은 그런 지아 오해를 풀고자 과거사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지아는 결국 인범이 이곳에 들어온 이유를 알게 됐다. 오인범은 삼촌의 죽음이 극단적 선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지아에게 삼촌의 사연을 설명했다. 이후에도 오인범은 삼촌 사망에 얽힌 비밀을 밝힐 것이라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대박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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