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생겼다' 김환희X류수영의 첫 만남 포착, 궁금증 상승
2021. 05.12(수) 09:18
목표가 생겼다
목표가 생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목표가 생겼다' 배우 김환희와 류수영이 첫 만남을 갖는다.

MBC 새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극본 류솔아·연출 심소연) 측은 12일 김환희와 류수영의 첫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동네에서 심성 좋고 다정하기로 소문난 재영(류수영)의 치킨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것이 인생에서 처음으로 생긴 목표를 이루기 위한 소현의 첫 번째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스틸은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실행하고 있는 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바로 재영이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 치킨'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면접을 보고 있는 소현을 포착했기 때문.

이어 또 다른 스틸에서는 치킨집 사장 재영이 알바 면접자로 처음 만난 소현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소현의 진짜 의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그저 성실하게 치킨집을 운영하려는 재영의 호의적인 태도는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한껏 자극한다.

특히 이번 스틸에서는 생애 첫 알바 면접을 보는 소현으로 분한 김환희의 비타민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환희의 표정에서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느껴져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오는 19일 밤 9시 2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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