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이모 김다비, 컴백 동시에 '오르자' 차트인…임영웅에 이어 2위
2021. 05.11(화) 17:35
둘째이모 김다비
둘째이모 김다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둘째이모 김다비가 멜론 트로트 차트에서 임영웅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둘째이모 김다비의 신곡 '오르자'는 공개 직후인 지난 10일 오후 7시 기준 지니 88위, 벅스 109위에 오른 것은 물론, 멜론 트로트 차트에서는 11일 임영웅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신곡 '오르자'는 직장 조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다 같이 파이팅 하자는 이모의 응원가로, 일주일 열심히 일하고 신나게 한바탕 놀아보자는 염원을 담은 곡이다.

코미디언 김신영이 현실 고증 가득한 작사에 참여했으며,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등을 히트, 대세 작곡팀으로 떠오른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오르자'는 VIVO의 음악 프로젝트에 일환이다. VIVO 음악 프로젝트는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엔씨소프트의 문화 콘텐츠 브랜드 피버(FEVER)와 함께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컨텐츠랩 V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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