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코로나19 음성 판정 "6일 정상 방송" [전문]
2021. 05.03(월) 09:52
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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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네이버 나우(NOW) 측은 지난 2일 "1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댸니쇼' 호스트 은혁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댸니쇼'는 2일까지만 휴방하고, 6일부터 정상 방송된다. 우리는 매일 오전 스튜디오 전체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 손잡이 등 공용 공간의 접촉 부분은 2시간마다 소독제로 소독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댸니쇼'는 슈퍼주니어-D&E(동해, 은혁)가 진행하는 라이브 쇼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5시 방송된다.

이하 네이버 나우 공식입장 전문

알려 드립니다.

지난 1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댸니쇼> 호스트 은혁이 오늘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댸니쇼>는 5/2(일)까지만 휴방하고, 5/6(목)부터 정상 방송합니다.

NOW. 는 매일 오전 스튜디오 전체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 손잡이 등 공용 공간의 접촉 부분은 2시간마다 소독제로 소독하고 있습니다.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네이버 나우 드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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