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송중기, 전여빈에 약속 "꼭 돌아오겠다"
2021. 05.01(토) 21:45
빈센조
빈센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빈센조' 송중기와 전여빈에게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 19회에서는 빈센조(송중기)와 홍차영(전여빈)이 빌런과의 마지막 대결 전 대화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차영은 바벨 타워 재판 전 빈센조에게 "계획대로 다 끝내고 떠나면 한국에 쉽게 돌아올 수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홍차영은 "그래도 나한테 빈센조 까사노는 박제처럼 남지 않을 거다"라고 점점 다가오는 빈센조와의 이별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빈센조는 "변호사님, 난 비즈니스 외에는 누군가에게 약속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약속하겠다. 꼭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빈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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